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이제 2월 26일 부터 백신을 접종하기 시작하는데요. 여러부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건 사실이죠. 곧 시작되는 코로나 백신 1분기 접종에 대해서 그리고 이후 국가의 계획 왜 아스트라제네카 (AZ) 가 우려를 받고 있는 지 다른 백신들에 비교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번 1분기 백신 접종 우선대상자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 27.2만명 )
2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 35.4 만명)
3 코로나 역학 조사 및 1차 대응 요원 ( 119 요원, 역학 조사 요원, 검역요원) (7.8 만명)
4. 코로나 19 환자, 치료병원 종사자 (5.5만명)
가장 만저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에 종사하는 또는 입원 중인 65세 미만 27만 2000천명에게 우선적으로 투약한 후
다음 2순위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이후 3.4위 차례대로 접종을 실시합니다. 그렇게 총 2번씩 약 75만명이 백신을 맞게 되는데요.
이후 4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다양한 백신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는데요. 이렇게 백신이 본격적으로 공급된 이후의 정부는 7월 이후부터는 국민 70 %가 접종 되도록 계획을 했다고 합니다.




일반 성인들은 7월 부터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데요. 접종대상에는 19세 미만 이나 임산부는 제외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공급되는 백신들은 모두 성인들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하였지만 19세 미만이나 임산부들을 대상으로는 임상실험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접종대상에서 제외 된 것 입니다. 물론 이후에 임상실험이 진행이 된다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26일 부터 공급되는 아스트라제네카 ( AZ )백신이 왜 논란이 되고 있는 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아스트라제네카는 한국에 공급되는 다른 백신들과는 다르게 전 세계 최고 권위의 의약품 심사기관인 FDA의 승인을 받지 못했습니다. 다른 백신에 비해서 예방효과도 떨어진다고합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평균 예방 효과는 70% 정도 밖에 못미치지만 다른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은 90%의 효과를 보여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부작용도 있고 65세 이상 고령층에 대한 위험성도 높아 이번 1분기 백신접종에서 65세 이상 고령자는 제외되는 것입니다. 프랑스 같은 경우에는 백신을 맞은 1만명 중 100명 정도가 부작용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지 다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기를 꺼리는 데요. 국민들은 대통령 같은 고위층들이 먼저 접종하면 접종하겠다는 의견을 내고있고 또한 접종 우선순위에 속한 직업군들 또한 부작용이 있는 백신들 맞느니 차라리 사표를 쓰겠다는 극단적인 반응도 보이고 있습니다.
1차 접종에 필요한 물량은 25일부터 전국의 보건소, 요양병원으로 각각 운송이 되는데요. 문제 없이 백신들이 운반되었으면 좋겠고 빠르게 다른 백신들도 들어와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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