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레드메인 썸네일형 리스트형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리뷰 , 줄거리 어렸을 때부터 해리포터 시리즈를 좋아했던 만큼 처음 나왔을 때부터 꼭 봐야겠다 하다가 드디어 보게 됐다.기대했던 거 보다 더 재밌었다고 할 수 있겠다. 중간중간 '호크와트'나 '덤블도어 교수'가 언급될 때마다 반갑기도 하고 해리포터도 정주행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렇다고 아쉬운 부분들이 아예 없었던 부분도 아니다. 시리즈가 1만 있는 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로는 인물 간의 러브라인도 너무 급하게 진행되지 않았나 싶다. 그래도 해리포터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봤으면 좋겠다. 개인적인 일로 영국에서 뉴욕으로 오게된오게 된 '스캐맨더' 영국에서와는 달리 미국에서는 신비한 동물들을 금지함에도 불구하고 동물들을 데리고 오게 된 '스캐맨더'. 그 당시 뉴욕은 마법사들이 인간사회의 들켜서는 안 됨에도 불구..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