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의 발명 썸네일형 리스트형 거짓말의 발명 ( 그곳에선 아무도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리뷰, 줄거리 오늘 리뷰해볼 영화는 "거짓의 발명"이다. 살면서 한 번쯤 해보는 상상 아닐까. 내 거짓말을 모두가 믿어준다면 어떻게 될까. 영화에서는 거짓말이 없는 세상을 가정으로 사람들은 무조건 진실만을 말하는 세상에서 살아간다. 거짓말이 꼭 없어져야만 할까? 세상에는 나쁜 거짓말도 있지만 선의의 거짓말도 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주인공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도 좌절을 주기도 한다. 거짓말에 대해서 부정적으로만 봐왔던 사람들에게는 거짓말에 대해서 조금은 생각하게 만들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처럼 거짓말이 없어지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거짓말 없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마크'는 '애나'와 소개팅을 하게 된다. '애나'의 외모에 반해버린 '마크' 하지만 '애나'..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