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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영화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리뷰,줄거리 오늘 리뷰해 볼 영화는 '첫 키스만 50번째'이다. 여태까지 봐왔던 로맨스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여운에 남았다. 이후에 몇 번을 더 볼 거 같은 영화이다. 여자가 아무리 기억을 잃어버려도 똑같이 여자를 사랑해주는 남자. 아무리 기억을 잃어버려도 똑같은 남자에게 사랑에 빠지는 여자. 2017년에 재개봉을 했다고 하던데 괜히 재개봉을 하는 게 아니었다.. 영화를 보는 동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거 같았다. 낮에는 수족관에서 일하고 밤에는 하와이 관광객들을 꼬셔 단기적인 만남을 해 온 '헨리'. 우연히 들어온 가게에서 '루시'에게 한 눈에 반하게 된다. 같은 지역에 사는 여자는 만나지 않는다는 개인적인 철칙도 무시하면서 다시 '루시'를 보러 가게를 찾게 된다. '루시'에게 다가가 말을 건네보는 '헨리'. .. 더보기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 리뷰, 줄거리 오늘 리뷰해 볼 영화는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이다. 다소 예상되는 결말을 가지고 있지만 계속 볼 수밖에 없는 그런 영화였던 거 같다. 직장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여러 장면도 다소 나오고 직장 얘기가 나오면 빼놓을 수 없는 직장 상사. 직장 상사에 대한 짜증남 각각 비서들의 고충들을 공감하면서 볼 수 있을 거 같다. 먼저 주요 인물로는 왼쪽 부터 크리스틴의 비서 '하퍼' ( 조이 도이치 ) , 찰리의 보스 '릭' ( 타이 딕스 ) , 하퍼의 보스 '크리스틴' ( 루시 리우 ) , 릭의 비서 '찰리' ( 글렌 포웰 ) 나온다. 상사인 '크리스틴'에 명령을 받고 음식을 주문하지만 현금이 없어 음식을 받지 못하고 워낙 까탈스러운 보스인 '크리스틴' 에게 빨리 가져다줘야 하는데.. 릭의 비서인 '찰리'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