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팀 버레이커 썸네일형 리스트형 영화 배드티처 리뷰, 줄거리 오늘 리뷰해 볼 영화는 '배드 티처'이다. 제목만 보고 처음에는 배드 티처여도 나중에는 무언가 깨닫고 참된 선생이 되는 내용인가? 싶었지만 아니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배드 티처. 그래서 더 좋았지 않나 싶었다. 물론 내용은 막장이지만 재미있게 봤던 거 같다. 선생님이라고 해서 무조건 올바라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지만 안 그러면 또 어떤가 선생님들도 사람인데. 개인적으로 '저스틴 팀 버레이커'도 좋아하는데 이 영화에서 찌질이?? 역할도 잘 어울렸던 거 같다. 1년 동안 교사를 하면서 요리조리 피해 다니며 귀찮은 일들에서는 빠지며 얌체같이 선생님 생활을 해온 '헬시'. 부자 남자 친구와 결혼을 하게 되면서 다시는 학교로 돌아올 일이 없다며 학교생활을 그만두게 된다. 학교 생활을 마치고 남자 친구의..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