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썸네일형 리스트형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 리뷰, 줄거리 오늘 리뷰해볼 영화는 프렌즈 위드 베네핏이다. 가볍게 로맨스를 즐기고 싶을 때 볼만 한 영화인 거 같다. 친구사이에 진정한 친구는 없다고 생각하는 나였어서 그런 지 결말이 더욱 뻔해 보이기는 했지만 팀버 레이커와 밀라 쿠니스의 케미가 너무 좋아서 영화를 끝까지 볼 수밖에 없었던 거 같다. 사랑의 많은 상처를 받아가면서 감정적 소비를 원하지 않은 사람들의 모습을 종종 보곤 한다. 하지만 그런 관계가 정말 가능한 걸까 의문이 든다. 한쪽이라도 감정이 생기면 그 관계는 더 이상 베네핏이 아니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한 명은 상처를 다시 받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딜런'과 '제이미'는 각각 연애가 끝나고 더 이상 쓸 데 없는 감정 싸움따윈 하지 않겠다며 일과 섹스 둘 만 생각하겠다고 생각한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