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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영화 인턴 리뷰,줄거리 오늘 리뷰해 볼 영화는 '인턴'이다. 창업 1년 반 만에 성공을 거둔 성공적인 CEO '줄스' (앤 해서웨이)와 수십 년간의 직장생활과 70세 동안 쌓아온 연륜 노하우등을 가지고 있는 '벤' ( 로버트 드 니로 )의 관계가 돋보였다. 70세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인턴을 뽑는 데 도전한 '벤' 처음에는 노인 인턴을 그다지 달갑지 않게 보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벤에게 의지하고 되고 '벤'은 '줄리'에게 도움을 주고 조언을 해주는 그런 관계가 보기 좋았던 거 같다. 얼마 전에 앤서 웨이가 비서역으로 나오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보았는데 비서로 나오던 '앤 해서웨이'가 이번엔 성공한 CEO로 나오니 반가운 마음도 있었던 거 같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리뷰' ahfmrptek-9999.tistor.. 더보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리뷰, 줄거리 오늘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리뷰해보려 한다. 얼마 전 영화 클래식을 보고 사람들이 명작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다 있구나.. 싶어서 여러 가지 명작들을 찾아보던 중 이 작품이 눈에 띄었다. 명작인 만큼 내 인생영화라도 생각할 정도로 재미있었다. 사회초년생들에게 많은 교훈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나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도록 해주었다. 초반의 여주인공 앤드리아가 자신의 상사에게 찾아가 자신은 열심히 해도 왜 알아주지 않은지 모르겠다고 하고 그 후에 상사가 충고를 하는 장면에서 앤드리아의 모습은 나를 보는 듯했고 머리를 쿵 맞은 듯했다. 시작은 최고의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면접을 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꿈이 저널리스트인 '앤드리아' (앤 해서웨이) 온갖 곳에 지원서를 돌려보지만 '런웨이'와 '자동차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