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넷플릭스 영화

영화 체인지 업 리뷰, 줄거리 오늘 리뷰해 볼 영화는 체인지 업이다. 서로 각자의 삶은 살던 친구 둘의 몸이 바뀌어 버리고 서로의 삶의 중요성을 깨닫고 성장해 나가는 부분이 좋았던 거 같다. 영화 초중반에는 마냥 가벼운 영화인 줄 알았지만 영화가 진행될수록 마냥 가벼운 영화라고 할 수는 없었던 거 같다. 또한 아이들을 키우는 유부남들의 고충도 보여준다. 아침마다 우는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는 '데이브'. 가정에 충실할 뿐 아니라 직업마저 뛰어난 변호사인 '데이브'는 평소처럼 직장에 가고 아침부터 직장으로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초등학교부터 절친이었던 '미치'였던 것이다. 포르노 배우인 '미치'는 '데이브'와의 저녁 약속에 들떠 아침부터 대마초를 하고 '데이브'에게 전화했고 '데이브'는 약속에 대해서 완전히 까먹고 있.. 더보기
넷플릭스 에놀라 홈즈 리뷰, 줄거리 오늘 리뷰해 볼 영화는 에놀라 홈즈이다. 소설 낸시 스프링어의 The Enola Holmes Mysteries를 원작으로 영화화했다. 셜록의 동생인 '에놀라'를 중심으로 영화가 진행되며 떠나버린 엄마를 오빠들을 피해 가며 찾아야 하는 상황의 처한 '에놀라'가 여러 고난들을 헤쳐가며 스토리가 진행되며 성장해가는 '에놀라'를 볼 수 있다.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영화 중간중간 등장하는 '에놀라'의 독백도 나는 개인적으로 괜찮았다. 에놀라 홈즈 전에 나온 다른 셜록 시리즈를 보지 않아서 영화를 보는데 지장이 있을까 걱정했지만 전혀 상관없었다. 영화를 보기 전 봤던 평에서는 원래 셜록의 성격과 에놀라 홈즈의 나온 홈즈 성격이 다르다는 평이 있었는데 알아두면 좋을 거 같다. 어렸을 때 아버.. 더보기
영화 나를 차버린 스파이 리뷰, 줄거리 이번에 소개할 영화는 "나를 차 버린 스파이"이다. 의도치 않게 요즘에 밀라 쿠니스가 나오는 영화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여태까지 실패한 영화들이 없는 것 같다 이번 영화는 정말 기대 않고 봤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코믹 요소도 있었고 '오로라'와 '모건'의 케미도 좋았다. 개인적으로 잔인한 걸 잘 보지 못하는 것 때문인지 조금 잔인하게 느껴지는 장면도 다소 있긴 하다. 남자 친구이었던 '드루'의 헤어지자던 문자 통보를 받은 '오드리' 아무리 연락을 해봐도 연락이 되지 않던 '드루'에게 물건을 전부 태워버리겠다는 문자 한 통에 '드루'에게서 전화가 오고 물건을 찾으러 오겠다고 하는 '드루' '오드리'가 가지고 있던 '드루'의 물건 중 하나인 트로피를 모두가 쫒고있었고 '오드리'의 집에 찾아온 '드루' 또한.. 더보기
퍼펙트 데이트 리뷰, 줄거리 이번 리뷰는 퍼펙트 데이트를 해보려고 한다. 평소 로맨스 종류를 좋아해서 그런 지 재밌었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에 나왔던 남자 배우인 '노아 센티 네오'가 여기서도 주연을 맡아 한층 더 재미를 더 한 거 같다. 또한 노아 센티 네오가 연기한 '브룩스'의 고민은 우리나라 10대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고민이라고 생각하고 결말도 마음에 들었다. 오직 예일 대학을 목표로 교외 활동 교내활동도 열심히 하고 성적까지 우수한 '브룩스' 에세이의 대한 피드백에서 진짜 브룩스의 대해서 쓰라는 소리를 듣고 자신의 에세이를 어떻게 써야 할지 자신이 정확히 어떤 사람인 지 고민한다. 샌드위치 가게에서 자신의 친구인 '머프'와 일하고 있던 브룩스 가게의 브룩스의 친구들이 와서 사촌을 파티에 에스코트를 해야하는.. 더보기